물려받은 것은 마음뿐,
일군 것은 맨손으로
3대를 타고 내려온 마음의 계보,
재발견의 철학이 되다.
1916 ~ 2008
“재산이 아닌 오미자를 향한
마음을 물려받다”
마음의 계보
1916년 만주 제세당에서 시작되어 3대를 이어온 오미자를 향한 헌신.
효종원(孝鍾元)이라는 이름에는 아버지와 두 아들의 이름을 담아, 재산이 아닌
오직 사람과 건강을 향한 가업의 마음을 새겼습니다.
2009 ~ 2019
“백두대간 황무지에서
세계 디자인의 심장부로”
맨손의 개척과 세계의 무대
포클레인 기사도 버티지 못한 문경과 양구의 황무지를 맨손으로 개척했습니다.
비압착 저온추출이라는 고집스러운 원칙으로 만든 오미베리는 레드닷 어워드 수상,
미국 대형 체인 월드마켓 입점, 백화점 명인 전대에 오르며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했습니다.
2020 ~ Present
“다시 일어선 이유,
꿈수저와 사회적 나눔”
부활과 나눔의 철학
가장 깊은 어둠을 통과하며 단단해진 회복력은 사회를 향한 따뜻한 손길이 되었습니다.
'꿈수저청년장학기금' 후원과 푸드뱅크 양파껍질차 23만 병 기부를 통해,
받은 사랑을 세상에 다시 돌려주는 선순환을 실천합니다.